고1 서주영이라구해요~~
이번 패션 수련회 느낀게 너무너무 많아요~~!!!
패션수련회 가기전에 너무너무 기대를 많이 하고 갔어요,
하영이와의 충돌도 있고 가정문제 때문이기도요.
솔직히 패션 가기전에
교회와 점점 멀어져가는 저를 느꼇습니다.
매일아침 일찍 일어나서 교회가기도 귀찮고,
또 가서 교회안에 잘 있지도 않고
예배만 드리고 집에 빨리오고,
심지어 하영이가 교회를 안나오기 시작하자
아침에 잠을 자고 싶은 마음에
아 나도 그냥 교회가지 말까?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던중 중고등부가 얼마뒤면 패션을 간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기대를 하고 있었지요,
가서 하영이랑 관계도 회복하고 내안에 있는 상처를 씻고오리라
라고 생각을 햇습니다.
정말 패션은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첫날 김여호수아 목사님 말씀 첫날부터 너무너무 은혜스러#50911;습니다.
그리고 바쁘게 바쁘게 둘째날이 왔습니다.
Holy Festival 어떡해 7시간 8시간을 버티지?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한 심정으로 예배보다는 정종철,이하늬,하하 를 볼생각에
좋아했습니다.
하하는 오지 않앗지만,
정종철,이하니 의 간증을 듣고 집중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시작된 예배
중간에 졸다가 깨자마자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기도를 하다가 막 울컥 하는마음에 울면서 기도를했습니다.
가정을위해서 하영이를위해서 나를위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하영이에게 믿음을 달라고 하영이를 이해할수 있게 해달라고,
나로 인해서 우리가족이 일어날수 있게 해달라고,
그동안 있었던일이 생각나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마지막 밤 집회 Anoimting
그날 저와 하영이는 서로를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서로를 껴안고 기도 하면서 서로의 상처를 알수가 있었고
그동안 언니로써 하영이를 이해햐지 못했기에 눈물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친구들 언니오빠들의 기도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이렇게 다 털고 갈수가 있어서 기쁜맘으로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아침,
밤에 잠을 많이 자지 못해서 비몽사몽이였지만 새백큐티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집회 Go 김형민 목사님의 말씀,
졸린 가운데서 들었습니다.
마지막 예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다리에 알이베겨서 너무 아프고 했지만
뛰면서 찬양 부를수 있어서 좋았구요,
패션2007 정말 잊을수 없을꺼 같아요~~^ ^
가서 고1친구들도 더 많이 알게되고,
같이 기도도 해주고,
너무너무 좋았구요!!
일상생활로 돌아와서 패션에 받은 은혜 있지않길 바라구요!~!~
저또한 하영이랑 사이좋게 지낼수 있었으면 좋겟어요^ ^
우리들교회 너무너무 사랑하구요~!!!
여름수련회 벌써부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