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2007에 갈지안갈지 정말고민많이했는데
진짜 그곳에 간것에 대해서 잘한거라 생각해요.
부모님도 허락을 해주신 덕분에 더욱더 쉽게 갈수 있었던 것 같해요.
처음으로 가본 패션집회는 저한테 천국이였어요.
손을 들고 뛰면서 찬양하는 그곳은 저한테 익숙하지 않았어요.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지
않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어요.
중학교에 올라와서는 교회를 잘 다니지 않았어요.
너무 힘든가운데 저는 하나님을 원망만 했었는데, 2006년 9월달에
정말 힘든일을 겪고나서 저는 우리들교회 공동체에 오게되었어요.
우리들교회에 와서 저는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게되고 큐티도정말 열심히했어요.
그렇게 변화되는 저의 모습을 보신 부모님이 기뻐하셨어요.
사고치지않으면 우리들교회에 오신다는 말씀까지 하셨어요.
그런와중에 저는 작년11월달에 너무나도 큰 사고를 치고말았어요.
부모님은 교회가서 달라지는게 없다고 말씀하시고 실망만 하셨어요.
방황하고 이리저리 놀러다니던 중학교 시절에 저한테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았어요. 우리들 교회 공동체에 와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패션집회에 가게 되었어요. 평소에 찬양하는것을
즐거워하긴 했지만, 그곳에 간 저는 찬양하는게 최고로 기뻤어요.
기도를 하는데 제가 이제동안 잘못했던 것이 정말 다 생각나면서
눈물이 쏟아졌어요. 그때는 모든게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원하는데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원망하기도했고,
잘못한게 있을때 기도하는게 저한테는 전부였어요.
울면서 기도하고있는 저를 끌어않아주던 친구가있었어요.
같이 기도해주던 내소중한 친구 선화야
조그맣게 내귀에다가 속삭이던 말들 정말 감동이였어.....
편지로 써준말 문자로 해준말 전부다 잊지못할꺼야^^*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던 그시간이 저한테는 정말 감동적이였고
평생동안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나를 위해서 기도해준 모든 친구들한테 고맙다는 말 전하고싶어요.
Passion2007에 가서 정말정말 은혜많이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