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07년에 중고등부로 올라와서
처음으로 Passion을 갔다.
목사님과 전도사님 엄마의 말씀처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자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Passion을 갔다.
처음가는 Passion이기도 하고
중1이 되서 처음 가는 캠프라 정말 기대되었다.
Passion에가서 처음 예배드리는 시간에
나는 예배에 집중하지 못했다.
그리고 찬양할때도 나는 뛰지 못했다.
그냥 애들이랑 장난치고 놀기밖에 못했다.
그런 내 모습을 보셨는지 하나님은
나한테 큰 시련을 주셨다.
그 시련은 완전 하나님을 원망하고 싶을 정도였다.
하지만 그 시련으로 인해 나는
2가지를 잃었다.
하지만 정말 100가지도 넘는 많은것을 얻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둘째날부터 말씀에 집중하고 뛰면서
찬양할 수 있게 되었다.
Passion에서 시련?이 왔을때
진짜 화나고 슬펐는데
하나님께서는 언니 오빠들을 통해
날 위로해 주셨다.
언니 오빠들한테 미안한점도 있었지만
정말 고마웠다.
이제 중고등부에서 생활하면서
매년마다 Passion가는 날이 온다.
나는 그때마다 꼭 갈것이다.
Passion은 나에게 많은 깨닮음을 주었고
Passion은 이기적인 나를 변화시켜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