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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때로는 저희를 위해 자리도 비켜주시고, 또 때로는 말없이 뒤에서 가만히 기도하시면서 기다려주시는 이선옥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그 자리에 계시는 선생님 덕분에 저희가 어렵지 않게 말씀에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 선생님 사랑해요~
저의 감사는 율천 고등학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고등학교가 안 될 것 같다는 불안에 빠졌는데 선생님과 전도사님, 친구들, 큐티를 통해서 이렇게 원서를 쓰지 않았는데 고등학교 진학을 주님은 인도해 주셨습니다.하지만 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의 혼자 있는 시간을 없애고 믿음의 친구를 사귀기, 수업집중 하기, 자신감 회복하기, 게으름을 없애기, 그리고 제일 하고 싶은 것은 형과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적용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해 동안 목장에서 말씀으로 사랑으로 힘들 때마다 힘을 주시고 위로해 주신 김은태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이 제가 상담 받는 센터에도 와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저의 고난을 들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이제부터 저답게 행동하고 새로운 시작하겠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ㅎㅎ
그리고 우리 (목장) 반 친구들아 앞으로 나눔하면서 이야기 해보자.
사랑해ㅎㅎㅎ
이예진 2010-11-28 00:00:0057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이번에 외고에 떨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고를 떨어지는 사건으로 인해: 1.목사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재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찾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외고 1 차 떨어진 친구들을 무시했던 저의 죄를 돌이켜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앞으로 수요예배를 나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저의 부족한 점을 제대로 인정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매일 아침 큐티에 매달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저와 같이 불합격한 친구들의 마음을 채율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학교에서 낮아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이끌려 가는 형통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주위에서 나를 위로해 주시고 이끌어 가고 있는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원하는 고등학교를 떨어져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저의 우울증과 강박감이 회복#46124;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하나님을 더욱더 붙잡으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한나 : 예지니ㅜㅜ떨어져서 힘들엇을텐데 말씀으로 잘 인내하는구나!우리기염둥이~우리가끔 우연히 미금에서 만나볼수잇는겨?예진이는 말씀속에서 안식을 누리면서 공부하길 바래*.* (11.28 00:00) ⓔ 이찬희 : 예진이가 이번일로 더 하나님과 교통하게 됨을 아빠는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구나. 언제나 옳으신 하나님과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을 주심을 믿게되는 사건이 되기를 기도한다. 사랑해~~~ (11.28 00:00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 외고에 떨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고를 떨어지는 사건으로 인해:
1.목사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재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찾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외고 1 차 떨어진 친구들을 무시했던 저의 죄를 돌이켜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앞으로 수요예배를 나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저의 부족한 점을 제대로 인정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매일 아침 큐티에 매달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저와 같이 불합격한 친구들의 마음을 채율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학교에서 낮아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이끌려 가는 형통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주위에서 나를 위로해 주시고 이끌어 가고 있는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원하는 고등학교를 떨어져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저의 우울증과 강박감이 회복#46124;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하나님을 더욱더 붙잡으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한 건 진짜 많지만..
일단은 우리들교회 오게 해 주시고 공동체 안에 들어오게 하신것..
교회를 굉장히 자주 옮겨 다녔어요.
짧게는 3개월, 길게는 8년..
계산해보니까 태어나서 지금까지 교회만 8군데, 우리들교회까지 9군데 교회를 다녔었네요..
평균 2년..
그래서 처음에는 목장에서도 마음을 잘 열지 못했었죠. 목장 친구 하나가 그러더라고요, 너 처음에 봤을 때 나 싫어하는 줄 알았다고, 애가 도대체 말을 안하더라고요.
우즈벡을 거의 반강제로(?) 다녀와서 정말 신기하게도 바로 그 주부터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어요.
그때는 교회 또 옮기냐면서 반항도 많이 했었지만 이젠 잘 적응해가고 있어요..
이제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지금은 이런 공동체를 만나게 해 주신 것에 너무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이전 교회에서는 왕따처럼 지내고 출첵만 하고 오던 저였는데..
목장 모임도 안빠지고 하고있고..ㅋㅋ
또 언제 다른 교회로 가게 될지는 모르지만(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정말 우리들교회 공동체에 너무 감사해요..^^
추수감사절에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느꼈습니다. 엄마가 집에 버스를 타고 오시다가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병원에 몇 주 입원해 계셔야#46124;습니다. 집에 엄마가 없으니 텅 빈 집 인 것 같고 집안일도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안일을 내가 대신해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설거지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점점 다가와 공부를 핑계로 설거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평소엔 집안일에 손도 대지 않으시는 아빠가 내가 잠든사이에 설거지도 하고 빨래와 청소까지 해주셨습니다. 새벽에 학교를 가야하는 오빠를 위해서 아침밥도 아빠가 다 맡아서 해주셨습니다. 아빠는 엄마의 역활까지 하려니 힘들어 하셨습니다. 엄마가 1주일만 없어도 불편하고 힘든데 엄마가 집에 있을 때 짜증만 냈던 것이 후회되고 엄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갔다오신 후 집안일도 하시느라 힘드신데도 생색내지 않고 아무 말 없이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아빠에게도 감사하다. 앞으로 부모님에게 더 잘해야 겠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움 저는요 ㅎ 주님께서 이 공동체를 붙여주신것에 감사해요 ^^
1년전만해도 애들의 따돌림등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그냥 우울증이신 엄마가 싫고 나를 이해해못하고 내가 하고 싶은거 못하게 하는 아빠가 미웠고 그냥 이대로 눈을 감으면 아침이 다신안왔으면 싶었었는데..
공동체에서 붙어있단것만으로 뭔가가 천천히 변화되기 시작했으니까요 ㅎ 목장에서 여러성격의 친구들과 만나게되고 자꾸 얘기를 하며 조금씩 마음이 누그러뜨려지고 ^^엄마랑 아빠 사이도 좀더 개선됐으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마음이 딱딱한 땅에서 부드러운 흙이되었을때 제훈이라는 씨앗심기가 시작되었어요 ㅎ
하지만 그곳에서 저는 파헤쳐졌죠..사람을 꺼리고 무서워하면서도 외로워서 매달릴수밖에 없는 나의 모습을 직면하게되고..
밭을 갈고 돌부리를 골라낼때 그리고 흙을 뒤집었을때 나오는썩은 더러운것들은 나를 너무너무 아프게 해서 이제그만 날내버려둬 !했지만..그게 얼마나 무서운말인지 깨닫고..솔직히 언제어디서 범죄당할지모르고 죽음이란게 그냥 슬쩍 비켜나가는거잖아요.
제훈을 하면서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지못했던 가족을 이해하고 그냥 관심을 갈구했던 상태에서 내가 먼저사랑할수있게되고 ㅎ 이해하는것만으로 똑같은 상황에서 마음이 좀더 편안해질수있었어요..그리고 원만한 관계도 되고.
그리고 내상황에 무조건감사 ,감사할일들을 찾다보니까 내가 겉으로 드러난 면으로 무서워했던 다른사람들의 장점을 자꾸 찾게되고,누구도 뒷담을 깔 면은 없다는걸알았어요 ㅎ 그래서 이젠 사람에 대해 욕하는것은 절때 안하고 그욕을 듣기도 싫어지고 ..모두가 소중한 하나하나인데~글구 감사할일들은..정말 제가 광야에서 헤매는 이스라엘 사람들이였어요 ㅠ배고프다고 목마르다고 불평불만을 쏟아내던 그사람들..예전에는 그얘기랑 나랑 무슨상관이야했지만..정말 숨쉬는것만으로도 내가 죽을 상황이 아니란것으로 내가 이곳에서 이풍경을 보는것으로 심지어 내가 이음식을 먹을수있다는것에 감사밖에 할수있는게 없는 상황에 힘들다고 징징대는 나를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데리고 가기힘든 3살난애같았을가요 ㅠ 그걸 깨닫고 난뒤에도 징징댈수밖에 없는 연약한 저이지만 ㅎ 앞으로는 조금더 성숙해지고싶습니다
저는 추수감사절에 엄마의 대한 감사를 느꼈습니다.
저희 엄마는 일주일 전에 버스안에서 교통사고를 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약간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저는 엄마가 입원했는데도 병원에는 2번밖에 못찾아갔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엄마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는데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 계시니까 집안일도 잘돼지않고
학교나 학원 끝나고 집에가도 매일 반겨주던 엄마가 안계시니까 엄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엄마의 대해
너무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는 엄마에게 순종하는 아들이 돼야겠다.
너무 감사하다...
음,, 저는 고 2-3 이선옥 선생님 반 목원 안예림 이라고 합니다 ^^
이번 캠페인을 다음주까지 하신다니 정말 감사!
오늘 저는 설교를 듣고 제 삶에 있어 정말 많은 감사가 있었습니다. 제일 감사한것은 처음엔 제일 불만이 많았지만 우리들교회를 오고 난 후 제자훈련을 받으며 바뀐 제 삶과 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공동체와 믿는 가정이 있는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즉, 우리들 중고등부 공동체가 저에게 있는것이 감사했어요^^)
그리고 휘문에서 분당으로 옮긴후 적응을 못해 목장예배때도 분위기를 망치고 쌤을 속상하게 해드렸지만 한 한달? 이 지난 뒤 제마음은 선생님을 좋아하고 옛날의 예림이로 돌아왔습니다 .(여기에서 옛날 예림이란 목장예배를 잘 참석하고 쌤을 좋아하는?약간 자뻑;;ㅋㅋ)
저도 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물질에 약해요..ㅜ
매주 선생님이 사주시는 음료수와 목장 친구들과 관계가 않좋을때 서로 맛있는거 먹으며 풀으라고 돈까지 주시고,, 저는 정말 이런 선생님의 끝없는 사랑? 에 정말 감동이었고 저의 옛날 모습에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싸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