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나의 힘든시기인것같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6학년까지 초등학교를 다니고
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서 학교를 그만두고 집에서 있는데
갑자기 엄마 께서 호주에 2주동안 가보자면서 가봤어여
호주에서 2주동안 한국 홈스테이에 지내면서 학교도다니고
한국아줌마에 딸 두명인 언니와 홈스테이하는 언니와 강아지 와 친하게지내다
2주가 다돼서 한국에 나와서
엄마가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은비야 호주로 유학갈래???
네..............
저는 집에서 쉬다가
엄마와 동생과 같이 다시 호주로 드갔어여
엄마와 동생은 내가 학교다닐때 한국으로 돌아갔어여
저는 엄마와 동생이간뒤
많이 울었어여
엄마 가 전화올때는 괜찮았습니다
엄마가 전화가 오지않을땐 넘 슬펐습니다
그리고 홈스테이 언니들과 아줌마랑 친해질라해도
못친해졌습니다 왜냐하면 멘날 야단만치니
제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여
처음에 인제 학교를 갔다는데
처음에는 외국에들이랑 예기도 못하고
이름도 몰랐는데
그다음 부턴 친구도 많아지고 친구들과 예기도 좀하고
점심시간 마다 놀기도 했어여
방학때는 한국에 나가있었습니다
호주는 3주방학과 2주방학과 한달방학이있습니다
한국왔을땐 좋았습니다
또 다시 호주 들어가면 많이힘들었습니다
인제 한달방학이되었습니다
엄마가 전화 왔습니다
저는 엄마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 저 한국에서 살고싶습니다
엄마가 저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 나오고싶으면 나와라 저는 한국에나갔습니다
엄마가 저는 그냥중학교는 못가니
우리집과 가까운 국제학교를 찾았다고 하셨습니다
2월1일부터 전 그 학교를 다니게되었습니다
학교이름은 한마음 국제학교입니다
영어로는 BIG HEART CHRISTIAN SCHOOL 입니다
학생은 25명 밖에 없습니다
2학년은 남자 1명에 여자3명
3학년은 남자2명
4학년은 남자세명에 여자한명
5학년은 남자1명
6학년은 남자1명 여자1명
7학년은 남자4명에다 여자1명이었습니다
8헉년은 여자1명에 남자 1명이었습니다
9학년은 남자3명에 여자 두명이었습니다
선생님과 교장선생님은 미국인이었습니다
저희 학교 이사장님은 한국인이었습니다
저는 미국나이로는 7학년이었고
한국나이로는 중2였습니다
저희는 수요일아침마다는 채플이있고
어쩔땐 체육대회 아니면 소풍을 단체로 갑니다
저희는 시험이끝나면 놉니다
제가 들어갔을땐 2학기였습니다
저희 7학년 과목은.........
성경 영어 역사 english second language
수학 과학 스펠링 미술 음악 체육 을 배웠습니다
쉬는 시간 아니면 점심시간에 우리는 모여서 밥먹고 놉니다
밥은 야외에서 먹습니다
그리고 토고전할때는 언니들과 오빠들이랑 학교 끝나고
모여서 저녁먹고 밖에서 토고전을 보았습니다
아참 지금은 교회에서 공부하고있지만 경기도 광주에 큰학교를 #51668;고있다합니다
나중엔 짓는 학교에서 공부할수있다합니다
그리고 언니오빠들은 생일맞은애들아니면 선생님들을 위해 생일 파티를 만듭니다
그리고 첫방학이 6월23일날에 시작되었습니다 대학하는 날은 9월 4일 입니다
저희는 7월 19일부터 8월1일까지 저희학교 교장 선생님이 인솔하는 미국에 역사 탐방
을 다녀왔습니다 미국가서 역사에대해 많은것을 알고왔습니다
인제 9월4일날 학교를 가면전 중2가 시작됩니다
중2올라가면 언니오빠들이 그러는데 공부가 많이어렵다하네여
하나님이 저에게 다 축복을 주신것같에여
(리플에다 기도좀 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