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많은 후기들이...
커다란 시간
3박 사일이라는 커다란 수련회를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수련회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왕 현준이도 같이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준이에게 작은 만남이라는 조건을 걸고 밤공부를 같이 하자며 포섭했고,...
(공부할거 대충 갖고 오고,,,)
내가 고3이라서 그런지..
난 수련회 가기전부터 내가 이 수련회에 있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엇다. 물론 현준이한테도 이 수련회가 큰 계기가 되어달라고도 기도를 했다.
그러나,,,,
난 크게 얻은것이 없었죠.
그리고 마지막 밤에
우리 김형민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가
내가 어디에 묶여있는가?에 생각을 해보왔고
그건 당연히 공부였다....
그리고 내가 은혜를 받으러 갔던 수련회에서까지 공부에 집착햇던,,,,,.
그내가 수련회 오기전까지 기도했던것을 믿지 않고 밤에 명진이랑 스터디 그룹을
만들것이 잘못돼었다는것이 생각이 들었고
나 다시 이시간에 내가 투자한 시간만큼의 가치를 하나님께서 달라고 기도를 했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내가 나의 비전으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실까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도 시간,,,
3박4일이라는 내게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시간보다 더 값진것을
얻었는데 그건 바로 내가 다시 방언이라는것 할수있겠되엇다는것이었습니다..
예전 교회에서 교회 사람들이 너무나 방언에 집착하여
강요당한적이 있어 억지로 방언을 한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내 목소리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하나님과 한층 더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
더 할 애기는 있는데
시간이, 너무 늦은 듯해서,,, ㅋ
글이 너무 진진한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아무튼 마지막 수련회 재미있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