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3를 보고난후
작성자명 [문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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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5.20
지지난 주일 우리는 소명3라는 이름을 걸고 영화관을 갔다.
처음 소명3이라는 이름을 들으면서 왠지 완전 재미없고 별로일것이다. 라고 생각 했다. 그러나 그런건 정반대 였다.. 처음에 강원희 선교사라는 분이 나오셨다. 나이 70살정도 되신 분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남을 위해 일하는것이 매우 아름다웠고. 강원희 선교사는 히말라야 꼭대기 부근 까지 올라가 사는 사람들을 위해 자기도 관리하기몸을 다른사람을 살려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모습이 아름 다웠다. 처음에 저런 늙은이가 왜나오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자만.. 점점갈수록 강원희 선교사에게 감동을 갖게 되었다. 강원희 선교사는 나의 삶은 나를위해서만 사는것이아니라 다른사람을 위해서도 살아야된다는 말을 하셨다. 나는 그래서 이 말을 듣고 기도와 큐티를 해가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겠다.. 강원희 선교사는 마지막으로 한국교회는 많이 부흥이되고 많은교회가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아직 부흥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모두가 한국교회가 부흥이되도록 노력을 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