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3
우리들 교회에서 극장을 빌려 본 소명3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이 많은것 같다.
이영화의 주인공은 나이가 많이 든 할아버지 의사 강원희 선교사이다. 강원희 선교사는 히말라야에 가서 의료봉사를 하신다.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것도 그곳에서는 죽을지도 모르는 병이 된다. 응급처치만 잘해도 살수 있는것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이곳은 사건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강원희 선교사는 자기몸도 약하고 힘들어도 100명 이상을 치료하는 일을 하신다. 우리는 지금있는 이상황을 만족하지 못하고 더 더 를 외치고 있다. 하지만 이영화를 보면 우리는 언제나 만족하며 살아도 부족한 삶이다.하나님을 선한사람을 위해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신것이아니라 죄지은 사람, 낮은사람, 돈없고 힘든사람들을 위해 오신것이다. 우리도 남이 잘된다고 나도 더욱을 외치며 다른사람을 밑으로 떨어트리는 것은 하지 말고 나모다 밑에있는사람을 도우고 잡아주는 역활을 해야 한다. 우리는나만이 아닌 모두를위해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을 갖게된것 같다.
우리들교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