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3 감상문
오랜만에 극장에 왔는데 다큐맨터리 영화를 보고 이학준선생님과 둘이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선교사 영화를 보는것은 처음이라서 색다르고 감동도 있었다. 간원희 선교사님은 연세가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네팔에가서 무료 봉사가는것을 보고 왜저러나 생각했었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차츰 알아가는거 같았다. 네팔은 잘못사는 동네고 별로 좋아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선교사님은 싫어하는 기색이 하나도 없었다. 오직 하나님을 믿기 때문인것 같다. 그런데 치료하는 모습은 멋있지만 자신의 몸도 좋지 않아서 주사까지 맞으면서 치료하는게 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