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3
감상문:이영화를 보면서 나는 선교사의 꿈을 약간 가져본거갔다 강원희할아버지는 내과 의사이시다 병원장까지하시고 돈도 많이 버셨던 강원희 할아버지는 네팔로 가셔서 가난한 자들을 구해주셨다 강원희 할아버지와 최화순 할머니는 몸이 안좋으시지만 약과 주사로 이어가면서 하루에 100명의 환자들을 돌보신다. 처음에는 무슨 영화가 이래 하면서도 끝까지 보았다 80에 가까운 나이면 자기 몸 다루기도 힘 드는데 어떻게 우리나라도 아닌 저 먼 곳 나라까지 가서 환자들을 치료하는 모습이 마음에 와 닿았다 나라면 의대까지 나오고 병원장까지 하였으면 그 욕심 때문에 이것들을 내려놓기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강원희 할아버지는 이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는 게 신기하고 어이가 없었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강원희 할아버지가 이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는 게 이해가되었다 만약 이것들을 내려놓지 않고 계속 살았으면 죽어가는 사람들을 내가 한분이라도 하루라도 살렸다는 뿌듯함이 없었을 것이다 처음에 나는 선교사는 무엇인가라고하면 돈도 못 벌고 외국에 나가서 고생만 하는 사람들로 생각을 해왔다 하지만 이 영화 소명3을 보면서 하나님께 사명을 받아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알았다 강원희 할아버지는 다른 나라로 가셔서 80에 나이에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일이 힘이 들고 하기 싫고 귀찮고 짜증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강원희할아버지는 그 힘든 상황 속에도 웃음으로 사람들을 돌보았다 내가만약 이 영화를 보지 못했으면 선교사의 꿈을 가지지 못 했을것이다. 이 영화를 보여주신 이승민 전도사님께감사드립니다 공부를 열심히하는게 하나님 보시기에 선교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기도 하면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위해 꿈을 가져봅니다
선교사 (최화순 할머니와 강원희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