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찬형입니다. 저번주일날 저는 소명3를 보러 동생과 손을잡고 버스를 타서 영화관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영화관을 가봐서 낯설고 신기했습니다. 몇분후 선생님도 오시고 팝콘과 콜라를 사서 극장관에 들어가서 영화를 보기전 전도사님과 간사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어"라고 하셨습니다. 엄마말로는 목사님이 이 영화를 보게하려고 돈을 많이 투자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설래는 맘으로 영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큐맨터리같에서 질리고 재미없었는데 영화는 재미로보는게아니고 가슴으로 보는 것을 알았습니다. 소명3의 주인공이시기도 하신 선교사님, 강원희 선교사님은 80세를 바라보시는 나이가 되셨습니다. 그분은 언제나 "환자는 약자입니다."라는 마음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을 같은 마음으로 치료해주셨습니다. 왜일까? 라고 생각한 나는 궁금해졌습니다. 만약 나라면 힘들다고 포기했을겁니다. 하지만 그는 점심시간을 같은시간에 먹지 못하고 열심히 같은마음으로 100여명의 사람들을 치료했습니다. 또 히말라야산맥을 올라갔을때 젊은 사람들도 픽픽쓰러지고 힘들어했는데 강원희 선교사님은 연세가 많으신데도 사람들을 사랑과 열정으로 치료할려고 올라가 결국은 많은사람들을 치료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그도 존경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가 예수병원에서 수련생활을 하는동안 고허번이라는 원장님을 만났는데 그는 "500원입니다.."라고 말해놓고 잠시후 "없으신가요? 하고는 무료로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강원희 선교사님은 그 사랑과 봉사정신을 배웠다고합니다. 부끄럽지만 포기하지말고 소명을가지고 나도 사람들에게 봉사할수있으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 우리들 공동체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