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9주차 영화감상문
제목: 소명3
느낀점: 소명3를 보고 강원희 선교사님이 연세도 많으신데 히말라야까지 가서 설교를 하시는 것을 보고 많은 도전을 받았다. 선교사님께서 머리나 꼬리 대신 몸통을 드린다는 말씀이 하나님과 타협하며 나의 것을 드리는 모습과 상반이 돼서 부끄러웠다. 그리고 내가 맨 처음 꿈이 정말 평범하게 삶을 살면서 결혼하고 적당히 돈 벌면서 사는 것이 꿈이였는데 이 영화를 보고 그렇게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나 밋밋하고 남기는 것이 내 후손밖에 없다고 느꼇다. 그래서 첫 번째로는 나도 인생에서 한번쯤은 외국으로 가고 싶다고 느꼇다. 근데 단지 관광객으로 가기 보다는 힘든 곳에 가서 그들을 도와주고 싶다. 아빠가 예전에 중국에 갔다 온 예기를 하셨는데 거기는 씻지를 않아서 안으면 냄새도 나고 적응도 많이 힘들다고 하셨다. 그래도 적어도 내삶의 중간은 선교사님처럼 못 바쳐도 거기에 반 토막 정도는 드려야 된다고 생각 되서 꼭 돈을 모아서 가고 싶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기타를 배워서 봉사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첫 번째는 찬양 사역자로 섬기는 것이다. 내가 내 꿈중에서 하고 싶은 일중에 하나인데 이것을 위해서 기타 학원도 양제역에 있는 두란노 뮤직 아카데미로 다니기 때문에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내가 이렇게 노력한 만큼 하나님께서 결과를 책임지실 것을 믿기 때문에 이것을 목표로 삼았다. 두 번째는 우리들 공부방처럼 교회에서 청소년들에게 CCM으로 기타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기타를 청소년 시기 때 악기를 하나 씩이라도 배워놓으면 내 경험으로는 감정도 안정이 되고 게임을 할 시간에 악기도 조금 하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해서이다. 소명3 영화는 이시대 영화와는 다르게 시간이 지나서도 잊혀지지 않을 영화로 남을 것 같다. 그리고 어른예배도 가끔씩 이런 좋은 영화로 드리면 어른들에게도 선교는 나이와 상관없다는 생각도 주고 여러모로 많은 도전이 되실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