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고 2-3 이선옥 선생님 반 목원 안예림 이라고 합니다 ^^
이번 캠페인을 다음주까지 하신다니 정말 감사!
오늘 저는 설교를 듣고 제 삶에 있어 정말 많은 감사가 있었습니다. 제일 감사한것은 처음엔 제일 불만이 많았지만 우리들교회를 오고 난 후 제자훈련을 받으며 바뀐 제 삶과 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공동체와 믿는 가정이 있는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즉, 우리들 중고등부 공동체가 저에게 있는것이 감사했어요^^)
그리고 휘문에서 분당으로 옮긴후 적응을 못해 목장예배때도 분위기를 망치고 쌤을 속상하게 해드렸지만 한 한달? 이 지난 뒤 제마음은 선생님을 좋아하고 옛날의 예림이로 돌아왔습니다 .(여기에서 옛날 예림이란 목장예배를 잘 참석하고 쌤을 좋아하는?약간 자뻑;;ㅋㅋ)
저도 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물질에 약해요..ㅜ
매주 선생님이 사주시는 음료수와 목장 친구들과 관계가 않좋을때 서로 맛있는거 먹으며 풀으라고 돈까지 주시고,, 저는 정말 이런 선생님의 끝없는 사랑? 에 정말 감동이었고 저의 옛날 모습에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싸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