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추수감사절에 엄마의 대한 감사를 느꼈습니다.
저희 엄마는 일주일 전에 버스안에서 교통사고를 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약간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저는 엄마가 입원했는데도 병원에는 2번밖에 못찾아갔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엄마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는데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 계시니까 집안일도 잘돼지않고
학교나 학원 끝나고 집에가도 매일 반겨주던 엄마가 안계시니까 엄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엄마의 대해
너무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는 엄마에게 순종하는 아들이 돼야겠다.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