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1-1반 이하윤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하나 님이 이루어주실때면 정말 감사하다고 기도를 드렸지만 그 마음은 오래가지 않았고 곧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것 들을 당연히 제 것처럼 여기고 과시하며 교만해졌고 이루 오 주시지 않을 때면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시험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은 제게 필요할 때만 찾는 존재가 되었고 이런 저에게 하나님은 가끔 고난을 주 셨지만 매일매일 성경말씀을 통해 저를 성찰할 기회를 주 셨습니다. 얼마전 간증을 해보라는 선생님의 권유에 처음 에는 거절을 했지만 회개는 말로만 하는것이 아닌 직접 실천해야지 회개라는 말을 듣고도 그마저도 생각만 했던 제 자신이 떠올라 이번기회에 하나님께 순종하는 적용을 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도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