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이현준입니다. 저는 5학년때부터 충동이 제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많이 다투었습니다. 최근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부모님이 양치를 꼭하라는 잔소리를 예전부터 해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오늘만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치과에 돈을 많이 쓰셨다고 하면서 양치를 하라고 재촉했습니다. 부모님이 재촉을 하시니까 저는 짜증이 나서 좀 이따 하겠다고 짜증이 섞인 말투로 말하면서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짜증 섞인 말투를 들어서 더 재촉했습니다. 그러던중 아빠가 화를 내면서 제방에 오셨고 화를 내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를 냈지만 부모님을 때리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빠가 화를 내면서 저를 때리셨고 저는 맞지 않기 위해 피하다가 발로 아빠의 인대를 쳤습니다. 아빠는 매우 아파하셨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저렇게 아프냐 XX라고 욕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더욱 화가 나셨지만 너무 아프신 탓에 응급실에 가셨습니다. 그러던 중 형이 왔는데 저는 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형이 너무 화가 나서 저를 깨우고 왜 그런 짓을 했냐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자다 일어나서 무슨 일인지 몰라 형한테 짜증을 냈습니다. 그래서 형이 저한테 욕을 하면서 때리렸습니다. 그래서 저도 형과 몸 싸움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형이 야구배트를 꺼내서 저를 때리리려고 할때 밑에 층에서 시끄럽다고 벨을 울렸습니다. 저는 그게 하나님이 내리신 은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오시고 엄마가 사건을 마무리 하셨습니다. 제가 부모님의 질서를 순종하지 못하여 이 사건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다음부턴 부모님의 질서를 순종하고 정신과에 가서 이일을 얘기하고 될 수 있다면 분노조절 약을 받아서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