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으로 태어나 매주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를 다니시는 믿음 있는 부모님 밑에서 교회를 다니며 부서를 섬겼습니다. 매주 교회를 나가며 부서를 섬겼기에 스스로를 의롭다 생각하고 밖에 나가서 큰 사고도 안치고 집에서 게임만 하니까 난 착한 사람이다 라고 합리화하며 살았습니다. 인생에 말씀은 없고 게임과 음란물 온갖 자극적인 매체들에 중독돼 있었기에 영적인 맹인으로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