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저는 특별한 고난은 없습니다. 저가 우리들교회를 온 이유는
엄마가 CTS를 보시고 엄마가 수요예배를 드리시는것을 보고 재미있을것같아서 예배를 따라갔습니다.
근데 재미는 없었습니다. 근데 이모네가족과엄마는 은혜스럽고 재미있다고 하셔서
엄마와이모네가족은 예전에 다니던 교회말고 우리들교회를 다니기로 하셨습니다. 그 일때문에
아빠는 전에 다니던 교회를 계속다니시겠다며 우리들교회를 안다니셨습니다. 하지만 얼마후
아빠가 우리들교회를 다니시기로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아빠는 우리들교회 찬양대에서 찬양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의 저는 교회를 가기도 싫어하고 큐티도 안하고 있습니다.
(목자인데....) 요즘 갑자기 고난이 생겼습니다. 큐티하는법을 까먹었고 내가 목자것인걸 까먹고있습니다.(ㅋㅋ)
그래서 이제부터는 열심히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엄마는 공부보다 큐티먼저하라고 하시는데 이상합니다.
엄마가 일찍일어나서 큐티하라고하시고,그럽니다. 전 공부가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엄마와 협상하고 정해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