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정말 습관처럼 교회갔다가 점심밥먹고 친구만나러 가는건줄알았습니다.
근데 엄마뱃속에서부터 14년 동안 다니던교회를 안가고 우리들 교회가시는엄마가 이상하긴했지만
엄마의 적극적인권유로 오게되었는데 간증이라는것은 한번도 들어보지못해서 신기하고 정말 1000명중에
1명있을것같은 일이 우리들교회에는 몇천명씩있으니까 좀 무섭기도...::했는데 점차 익숙해지니까 역시우리들교회야ㅋㅋ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의고난은 없지만 굳이 말하자면 아무래도 제일 중요한 공부인것같다.
초등학교#46472; 쫌(?)해서 내가 공부를잘하는거군아 중학교땐 더 잘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내 성에안차는
점수를 받게되어서 기분이별로안조았는데 집에가니까 아빠가격려를해줘서 역시 아빠야ㅋ라는생각이 들엇지만
몇 학기가지나가니까 아빠의간섭이 도를 지나쳤고 오빠와비교하는말을 나와눈을마추칠때마다 했던말
계속하고,계속하고,계속했다.역시A형이야...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공부하고 집에오면 오빠한테는
"그래,공부잘하고왔어 좀 쉬고 내일 더 열심히해"라는 공부할수있게 북돋아주는 말을하지만 나한텐오자마자
"오빠 반 만큼만 해라,이제 빨리공부해!"라고 공부할맘 안생기게 날 계속 깎아내리는 말을 하엿다.
그래서 저번에 진지하게 아빠와 대화를 통해 조금이라도 나아져서 기분이좋다ㅋ 아빠는14년 동안다니던 교회를 다니고있지만 꼭 우리들 교회로 나왔으면조켓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