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우리들 교회 오게 된 계기는 같은 반 친구의 전도로 오게 되었고, 그 다음 저희 엄마가 오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아빠는 성당에 다니고 계십니다.
저의 요즘 최고 관심사는 예전에는 애완동물이었지만 이제 식물입니다. 친구네 갔다가 식물을 사게 되었습니다. 제가 키우게 된 식물은 알로카시아입니다. 알로카시아는 15일에 한 번 씩 물을 주는데 한 번 줄때마다 잎사귀가 하나씩 납니다.
초등학교 때 가장 저를 힘들게 했던 것은 6학년 때 반 친구들의 행동입니다. 저희 반이었던 여자애들을 저는 싫어하고, 무서워했습니다. 2,3,4학년 때 저는 여자 애들에게 왕따를 당했습니다. 6학년 때 친하게 지내는 친구는 2명밖에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떠나가면 내 마음에는 슬픔과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친구들이 싫어 하지만 4학년 때는 그런 친구들이 불쌍했습니다. 저는 이제 애들이 저를 왕따를 해도 이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중학교 오기 전까지는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할까봐 걱정했었는데 지금은 학교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친구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친구들하고 별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큐티를 보면서 친구들을 조금씩 두려움이 없애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