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중3 김하람입니다. 저는 첫째로 태어나 가정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특별히 고난이 없이 지내다가 중학교 1학년이 되어 저에게 고난의 사건이 생겼습니다.
6학년때 절친이었던 친구와 같은 반이 되어서 기뻤지만 그 기쁨도 잠시, 2학기 때 갑자기 그 친구와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중학교에서 같이 잘 놀던 친구가 갑자기 저 말고 다른 친구와만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저는 왜 친구와 멀어지게 되었냐며 하나님을 원망하며 탓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탓하니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또 다른 친구를 붙여주셨습니다.
저는 또 그 친구를 의지하고 친구가 생겨 편안하니 큐티도 겨우 하며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자 하나님은 또 친한 친구와 다른 반이 되게 하시는 고난을 허락하셨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깨달았습니다.
'아 하나님을 내가 멀리하고 친구를 더 의지하며 가깝게 지냈구나'라고 생각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을 더 의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더 좋은 친구를 다시 주셨습니다.
다시 편안해지자 열심히 하던 큐티를 또 멀리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나에게 참 친구는 예수님이신 것을 두 번의 고난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는 큐티도 열심히 하며
하나님과 더 가깝게 교제하겠습니다.
기도 제목은 고등학교 진로 문제가 있는데 주님이 인도해주시고
학교 공부에 지혜를 주시고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큐티를 열심히 하고 키가 빨리 자라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