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 부모님 중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셨고 어머니는 어느 분 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왔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가고싶지가 않았습니다.
전에 다니던 교회를 계속 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자 저도 어쩔수없이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점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교회 다닐수 있도록 가족이 기도를 하여 제가 4학년쯤에 교회에 나오셨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일을 그만두시고 또다시 일을 다니시고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래서 가끔 하나님을 원망하였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사건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걱정을 않하고 하나님뜻대로 잘지네고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