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학교친구가 사랑의교회를 다녀서 처음에는 그곳에 다니다가
엄마가 우리들교회 김양재목사님 설교를 티비로 듣고 좋으셔서 우리들교회를 다니기시작하셨다
처음에 동생과 나는 사랑의교회를 다니다가 끝에 우리들교회로왔다.
나에게는 다른사람처럼 큰고난은 없다
우리들교회에 오니깐 같은 목장친구 성민이가 잘 반겨주었고 선생님도 잘반겨주셨다
엄마도 우리들교회에 다니시면서 기도도 많이해주시고 더 삶을 기쁘게 사시는것같다
나도 이번 세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바꿔주셨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