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들의 전부 기독교라서 어렸을때 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를 계속다녔는데도 신앙의 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아버지는 교회를 게척하신다면서 이사를가고 커피전문점을 차리셨습니다
그 이후로 가게는 망하고 아버지는 이상한교회를 다니시고 아버지는 다른교회로
우리는 다시 우리들 교회로 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대로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선생님들도 만나고 믿음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정신을 점점 차려서 술도 다시 안마시고 이상한 교회도 안다니시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버지도 목장에 자주 가시고 아직 우리들 교회에 안오시지만
이제 곧 하느님이 아버지의 맘을 돌려 다시 오실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다시 행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번
세례로 저도 좀더 변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