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부모님은 제가 5살 때 쯤에 이혼 하셨습니다.
그 후 저는 아빠에게 맞겨 졌고 친척들집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아빠와 살게 되었을 때 그 때 서부터
교회을 처음 나가게 #46124;습니다 하지만 제가 워낙 말이 없고 사람들과 별루 어울리지 못 하다보니
사람이 많은 곳은 익숙하지 않아 처음에는 교회 환경에는 적응하지 못 했고 그러다가 여러 교회를 전전긍긍 했습 니다.
그러다가 아빠가 만나시는 분이 생겼고 어느 날 그 분의 추천으로 우리들 교회에 나가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야 한다는 것에 짜증이 났고 지금까지 처럼 별로 어울리지 못 하고 얼마 못 갈꺼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목장이라는 처음으로 접해보는 모임도 있었도 무엇보다도 김형민 목사님의 말씀은 재치가 있으셔서 재미 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우리들 교회에 가는 것도 짜증이 나지 않습니다.그리고 우리들 교회를 추천해준 그 분께 감사합니다.그리고 저를 신경써 주시는 이제훈 목장 선생님 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