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축구를 하려고 목포에서 서울로 올라왓습니다 목포에살때는 교회가 문화상품권 때문에 한두번씩 다니게 됐습니다 그리고 문화상품권을 받고 교회에서 전화오는걸 다무시하고 핸드폰문자도 지워버렸습니다 그리고 내가축구를 중학교 2학년 10월달쯤에 시작해습니다 늦게시작해서 남들보다 실력도 없어고 새벽운동시간도 평소 일어나던 시간보다 더빨리 일어나야됐고 오후운동 저녁운동 까지 실틈없이 운동하다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부로 올라갔습니다 고등부운동은 중학교보다 더힘들고 운동시간도 길었습니다 거기에다가 1학년이라서 형들심부름도 많이하고 볼 , 물 , 조끼 , 콘등 기구도 우리가 다챙겨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축구를 늦게시작해서 실수가 다른애들보다 더많았습니다 그래서 감독과 코치에게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이렇게 힘든생활를 하다가 형들끼리 큐티모임을 갖는설알고 궁금해서 같이 큐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가면갈수록 내힘든고난을 말하고 형들도 공감한다고 위로해주고 저를위해 기도까지 해줬습니다 그래서 인지 하루하루가 무겁던 내마음이 점점 가벼워졌고
스트레스도 줄었습니다 그리고 형들따라 교회에 자연스럽게 가게됐고 외박봤으면 일요일에는 꼭 교회를 가게 됐습니다 어렵고 힘든일이 생기면 습관처럼 기도를 하게되고 요새는 기도횟수가 많아져서 더욱더 하나님께 매달리게 됐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가 즐겁게해주시고 지금까지 큰부상없이 운동할수있게 해주시고 형들고 시합잘하수있게 해주시고 부상자들이 빨리 복귀할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가족도 건강한 하루하루가 될수있게 해주시는 우리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