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부터 아무생각없이 엄마와함께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
교회에 가면 간식을주고 선물을 주었지만 다른생각만 하고앉아있었다.
중2가 되면서 우리가족이 우리들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 친구들의 고민과 고난을 들으면서 나의고난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책을볼때 집중이 안되고 공부를해도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힘이들었다.
하지만 내마음 그리스도의 집 이라는 책을 보면서 하나님의 집은 내마음속이고 항상 나와같이 하나님이 동행하신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기도하고, 공부도 열심히하기로 마음을 먹으니 정말 나에게 평강이 찾아왔다.
입교 세례를 받게되면서 진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거 같다.
앞으로는 큐티도 열심히 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 내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