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연히 어렸을 때 동네 형의 의해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오면서 교회 친구들도 만나고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부모님도 같이 다니게 되면서 엄마, 아빠가 변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엄마는 공부의 집착하는게 줄으셨고 아빠는 술을 안드시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예배가 지루했었지만 차차 시간이 지나다보면서
지루하지는 않게 된거 같습니다.
제자훈련도 받으면서 다혈질이나 성격등이 많이 변한게 되었습니다.
교회 다니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가족들이 변해서 가장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