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문
저는 모태신앙 으로 태어났습니다
전에 동네 교회를 다니다가 교회를 우리들 교회로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저도 QT를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QT말씀을 보면서 그날 말씀의 적용을 안하고 나의 죄를 보지도않고 남의죄만 봐왔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오면 재미도 없고 교회에 갈라면 1시간이 걸려 너무 싫었습니다. 교회에서 보면 누구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변한 사람들과 나의 고난인 공부도 잘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어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왜 난 안변하지? 하나님은 날 버리신 걸 꺼야 하는 마음에 교회와 QT가 싫어 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마음이 분노적으로 변해서 점점 사람들이 싫어 졌습니다. 누구나 다 나를 우습게 보는거 같았고 누구나 다 나를 쓰레기 취급하느것 같았습니다. 점점 친구들도 싫고 학교도 싫고 그러니 저는 겉으로만 웃으면서 안으로는 행복이 없었습니다 맨날 슬프고 하루하루 우울했습니다. 그럴수록 내 삶이 싫었습니다. 은혜 받고 변하자는 마음으로 수련회를 가도 수련기간 동안 은혜를 받아 안 좋았던 내 모습이 변화 되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오면 내 옛날 떼 쓰고 짜증내고 우울하게 지내던 안 좋았던 모습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저는 소심해서 상처를 마음에 담아두고 아무에게도 저의 상처를 묵묵히 묻어둡니다. 그래서 제 마음을 아무에게 말을 하지 않고 묵묵히 묻어 두면 오랫동안 자꾸 그 상처가 생각이나 맨날 우울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와도 우울함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상처를 말하고 싶었지만 말 할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너무 슬펐습니다. 맨날 우울하고 하루하루가 재미없으니까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어져서 재미없는 교회에 가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교회에 가봤자 별도움이 안되고 내 재미있는 삶을 망치는 장애물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가기싫었지만 왠지 엄마 아빠한테 이 얘기를 하면 나의 미래는 뻔하였기 때문에 그냥 포기하고 교회를 억지로 나오게 #46124;습니다. 그러다 제자훈련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변화되는 것을 보고 나도 변화되고 싶다 변화가 되면 행복할꺼야 라는 생각에 해보자라고 시작한 제자 훈련을 통하여서 정말 내마음을 고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김형민 목사님의 심방으로 제 마음속에 모아두었던 것 모두다 오픈을 할 수 있었고 또 QT와 생화숙제로 인해 제 성격도 변하였다는 부모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도 임원활동을 통해 재미있어졌고 사람들을 보는 것도 나아졌습니다. 그 지루했던 말씀도 재미있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