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세례 간증문
작성자명 [안상현]
조회 171
댓글 0
날짜 2009.06.26
저는 모태신앙이지만 주님을 진실로 영접한 적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교회도 어머니께서 가라고해서 억지로 다녔었고 땡땡이도 많이 쳤습니다 그럴때마다 엄마가 화를내는게 짜증나고 싫었습니다 왜 가야되냐고 물어보면 하나님 없으면 살 수 있냐 라는말만 되풀이 하셨습니다. 놀기좋아하는 제가 그 말을 들을리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상황은 나빠져만 갔습니다. 부산에서 중학교를 다닐때는 전교권성적을 유지했지만 휘문고에 들어와서 꼴찌를 간신히 면하는 수준으로 떨어졌고 불규칙적인 생활로 몸도 살찌고 정신도 스트레스로 가득 차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귀신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러다 말겠지 생각하다가 갈수록 심해지는 환청과 잘때마다 눌리는 가위와 선잠을잘때 빙의를당해서 온몸에 힘이다빠지는 현상을 겪었습니다. 그러다 귀신때문에 기절까지 하게되었습니다. 당연히 학교생활도 제대로 될리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교회를 꼬박꼬박 나가게 되었습니다. 목장에 나가서 오픈하고 큐티하면서 점점 치유되감을 느꼈습니다. 정신적으로 안정되었고 성적도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올랐습니다. 예수님께서 귀신아 나가라 하시매 귀신은나가고 몸은 다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런은혜를 받았습니다. 예전에 이해하지 못했던 말씀이 이해되었고 큐티를하면서 실생활에 적용이 되었습니다. 제게 영적인 세계를 보여주셔서 주님께 돌아오게 된점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