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윤태성 입니다
이번에 저는 큰 부상을 당하게 되었습니다.스포츠 탈장이라는 부상이였는데
오른발을 너무 많이써서 오른쪽 복근벽이 파열되여 장이 부분적으로 돌출되는
부상이었습니다. 축구선수에게는 부상은 큰고난이지만 이번 부상은 저에게
더욱이 큰 고난이 #46124;습니다 . 고3인 저는 지금 있는 주말리그를 뛰어야 대학을
갈수있는데, 2번째 게임까지뛰고 이부상이 찾아온것입니다. 이부상이 복귀까지는
2개월에서 3개월까지 걸린다고 했는데 그 정도면 한 12 경기는 뛰지 못합니다.
어찌보면 6년동한 노력한게. 다 날아가버릴수도 있는 상황이고 대학진학이 불투명
해질수도 있습니다...지금 이부상도 저번부상에서 복귀한지 한달밖에 안된상태에서
부상이 찾아온것입니다.. 팀에 자리를 잡아가고있는 상태였고 정말 축구가 쉬워지고
있었고 이제 시작이구나 이렇게만 하면 #46124;겟구나. 다짐하고 할려는 찰나의
이 사건이 찾아왔습니다. 사건이 오기 전에의 저는 중학교때부터의 축구생활중에
부상이 정말 많았던 저라서 이제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하나님께서 나만의 축구를 누리게해
주시는구나 생각하고 제멋데로 판단했습니다. 평소에도 운동시간만되면 감사하지못하고
쌍욕다해가며 몸을 이끌고 억지로 훈련장에 가지만 운동시작만하면 열정을 불태우는저의모습을보며
난 시작하면 잘하는놈이잖아 하고 교만했던 하나님이하나도 없던 저의모습을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기분파인저는 운동이잘되고 몸이 좋은 날이면 저녁운동이 모두끝이 난 상태에서도
시간을 지키지않고 개인훈련을 무리하게하다가 점오시간 까지 지키지못하고 저녁에 큐티도
못해버릴때가 있었습니다, 그때에도 빨리가서 씻고 큐티를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무시해버린쳐 제 개인훈련에 몰두해있었습니다. 어찌보면 지금까지 많은 부상에 하나님을 찾고
믿음을 잃지않게 해주셨지만 아직도 저는 축구가 최우선이고 축구실력이 우상이었던 것입니다.
큐티와 말씀을 통해서 평안을 누렸어야했는데 축구연습으로 다른 마음의 평안을 누렸던 것입니다.
그렇게 생활예배를 무시하고 기본적인 생활수칙을 무시한채 한동한 큐티도 않하고 하나님없이
축구 , 연습에 몰두한결과.쌓이고 쌓여던 피로로인하여 복근막이 터져버리는 귀중한 사건을
주셨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주님께서 날 정말 사랑하시는것과. 진짜 인생의 목적이 무었인지
알게해셨습니다.그리고 오히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것을 알고 제 인생을 책임져 주신다는것을 알기에
대학을 잘가든 못가든 앞길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습니다. 저의 진짜 인생의 목적이 뭔지 알게하시고
센터 아이들에 구원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