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애들과 조금은 다르게 성장했습니다
보통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가지만 전 검정고시를 패스 했었습니다
전 열등감에 가득 차있어 친구도 없고 항상 우울하며 맏이라는 스트레스에 항상 인정받고 싶어하는 아이였습니다
검정고시는 초등학교때 자식우상이셨던 아버지의 권유로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인정받고 중학교가서 외톨이인게 싫어서
도피식으로 택하게 됫습니다 지금 봐도 신기할 정도로 3개월 만에 패스했지만 그때부터 사춘기가 시작되며 열등감은 증가했고 나중엔 학교애들 나오는 시간을 피해 다닐 정도 약간의 대인기피증이있었습니다
건선이란 피부병이 점점심해 악질합병이라 걷는 순간 발이 찢어지면서 집에서도 움직이지 못하는 가려워 밤에 잘 #46468;도 손 발을 다 묶고자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그 시점정도에 유학을 준비하고 공부를 더 하며 세상적 욕심으로 제 해소 안 되는 열등감을 풀려 했기에 그 건선은 저에게 해석 되지 않는 사건이였습니다
그 정도가 된니 우리들교회가서 들리지 않은 말씀이 그때서야 해석이 될수있었고 그렇게 주님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공부 만큼은 절대로 못 내려놨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고입할 나이가 됫을때 적용이라며 고등학교를 갈려했지만 아퍼서 공부 해놓은건 없고 잘해야 겠고 욕심에 쇼크성 우울증이생겨 난독증에 호흡곤란 증상까지 왔었습니다 그때 제가 할수있는건 약먹고 우는 것 외엔 없었기에.... 그#46468;서야 공부도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 만날수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당시 학교를 못가고 재수로 1년후 다시 적용으로 고등학교에 갔을때 얼마 안가 사건이 찾아왔습니다
어떤 친구의 모함으로 또 왕따를 당하게 된것입니다 그때 제 힘으로 할려 발 버둥쳤기에 더 안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주님을 다시 만났고 지금은 그 친구들과 잘 지내고있습니다
이렇게 제 삶은 소름돋을 정도의 주님의 계획하심으로 흘러갔습니다
그에 감사합니다 현재 고난이 없어 말씀이 잘 안들리지만.... 앞으로도 주님 찾는 삶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