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문
중2 최원영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를 어렸을 때부터 다녔습니다. 그러다 언니들과 엄마가 먼저 우리들교회에 나가기 시작했고 저는 이전교회에 친구들이 많아서 옮기기 싫었지만 언니가 우리들교회는 맛있는 간식을 준다는소리에 나오게 되었고 정착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6년동안 사립학교를 다녔습니다. 그곳에는 집이 좋고 돈이 많은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친구들이 부러웠고 그러지 못한 우리집은 창피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우리집으로 초대해본적이 없고 저는 그때부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중요하게
느끼는 인정중독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공립중학교에 올라와서 여자애들이 끼리끼리 몰려다니고 욕설,화장을 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충격이 친구들이랑 관계를 잘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친구들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친구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이 친구중독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과 많이 사귀게되면서 친구들에게 외모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외모중독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예쁜애들아니면 같이 안놀고 뒷담화를 하며 놀았습니다.
저는 교회를 꾸준히 나오긴 하지만 설교가 시작되면 자거나 친구들과
수다를 떨곤합니다,
이런 제가 설교시간에 집중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시험기간인데 폰시간을 줄일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