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중등부
작성자명 [이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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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11.23
안녕하세요 중2 이채원입니다
저는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언니의 과외선생님께서 엄마를 전도하셔서 그때 처음 교회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때는 그저 노는것이 좋았기 때문에 저는 교회를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교회에 있는 친구들이 좋아서 교회에 나가게 되었니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기도하고 찬양하는것을 보고 따라서 하고, 가족들과의 가정예배로 어렸을때부터 식기도가 습관이되고, 찬양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원래 다니던 교회의 개척교회로 가게되었습니다. 그 교회가 집과 아주가까워서 편했고, 아주가끔 이지만 새벽기도를 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를 들어오며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이사를 와서 저희 가족들이 다닐 교회를 찾지 못하고 있던도중에, 저의 신앙심은 점점 사라져 갔습니다. 그때 엄마의 인도로 우리들 교회라는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전에 집과 아주가까운 교회를 다녔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나마 제게있던 신앙심이 점점 사라져서, 교회에대한 간절함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먼 거리까지 나와서 교회를 다녀야 하나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시험기간이나 조금만 피곤해 져도 교회를 오기 싫다는 마음이 문득문득 듭니다. 그리고 엄마가 큐티를 하자고 하거나, 가정예배를 함께드리자 하시지만, 하기 싫은마음이 들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참고 큐티양을 조금씩늘려가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 제 마음이 사라지지 않게 해주시고, 이제 시험기간이 다시 시작되었는데 교회나오는 것에 대해서 귀찮게 생각하지않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