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중등부 세례간증
작성자명 [김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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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16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어렸을때부터 엄마를 따라 교회를 다녔습니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교회에서 히나님을 믿고 회계하면 천국을 간다는 얘기를 듣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는 했지만 정말 하나님이 계시는지 잘몰랐습니다. 외할머니가 엄청 아프셨을때 이모들과 엄마를 따라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더니 외할머니가 살아나셨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정말 하나님이 내 얖에 계시고 내 말을 들이시는구나 라고 깨달았습니다. 지금 기도제목이 있다면 아빠가 교회로 나오시는겁니다. 아빠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서 천국에서 같이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