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이예은입니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저는 첫째로 태어나 동생과 엄마와 함께 매주 주일마다 교회를 갔습니다.어렸을 때부터 많이 낮았던 자존심과 내면적인 성격,똑똑한 동생등으로 인해 초등학교 때의 저는 언제나 반에서 평범하고 조용하고 또 초등학교 4학년때는 친구와의 관계로 스트레스를 받아 더 자존감이 낮아지는 아이가 됬었습니다.하지만 여러가지 사건들과 아빠가 교회에 나오시고 엄마의 기도등을 통해 초등학교 6학년때에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마지막 시험에서 반 1등을 하는 등의 사건이 일어나고 중학교 2학년에 와서는 학급의 회장을 맡고 시험에서 반 3등을 차지할만한 성적도 저에게 주셨습니다.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것임을 알지만 이에 더 자만해지고 자만한 마음으로 인해 반 친구의 기분을 나쁘게하여 싸운 적도 있었습니다.다행히도 사건은 잘 마무리되었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신 것들이 내 능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길임을 깨닫길 원합니다.또한 주님께서 제게 주신 능력이 잘 쓰임받길 원합니다.주님께서 제게 주신 능력들을 통해 자만하는 마음이 생기질 않고 또한 저희 사촌동생들과 사촌언니가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나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