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 입니다
저는 송탄에서 교회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저희 아빠께서 명퇴를 하시고, 엄마는 이전부터 알고 계시던 우리들교회에 가고싶어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때 다니고 있었던 교회도 멀었지만 우리들교회는 그 거리보다 더 멀어서 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우리들교회 사이트에서 설교말씀을 들으시면서 정말로 가야한다고 아빠에게 계속 말씀하신지 6년동안 만에 우리들교회에 엄마가 먼저 가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주 안되서 오빠도 엄마를 따라 우리들교회로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전 교회에서 찬양팀으로 섬기고 있었고, 그 교회를 떠나기 싫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다니던 교회라 그런지 정도 많이 들었었고, 친구들도 오래전부터 사귄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우리들교회에 가기 싫었습니다
엄마와 오빠가 기도해보자 해서 "주님의 뜻이 우리들교회에 가는 것 이라면 저의 마음을 변화시켜주세요" 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자 저의 기도를 들으셨는지 2주 만에 저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우리들교회에 가겠다고 말했고 교회 전도사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도사님은 여러 말씀을 해주셨고 저는 2016년 3월 6일날에 우리들교회를 처음 오게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예배를 드리게 된 날은 20일이였습니다
전에 다니던 교회와는 예배의 방식이 완전 달랐고 분위기도 달라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 교회로 가고싶다'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활기차고 밝으신 선생님을 만나서 조금 더 교회에 익숙해졌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저희 언니가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고, 지금 아빠만 송탄에 교회를 다니고 계십니다
저희 집은 예전부터 밤에 가족예배를 매번 드렸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의 사건으로 아빠는 가정예배에 참석하지 않으십니다
그 후로 아빠의 태도가 무관심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예전으로 조금씩 돌아오시고 계시지만 여전히 가정예배는 드리지 않으십니다
저희 아빠에 대해 기도해 주시고, 저희 가정회복에도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