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고등부 세례 간증 이지우
작성자명 [박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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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3.19
저는 어렸을때 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엄마와 아빠의 신앙으로 기독교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3학년때 저는 유학을 가게되었고, 유학생활을 하면서도 주일에는 교회는 꼬박꼬박갔습니다. 유학생활에서 교회는 한국사람들을 만나는 일이였습니다. 또 어린나이인 저에게는 그저 친구들을 만나는 노는 곳이였습니다. 하지만 교회수련회를 갔다온후 저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 이후 저는 교회를 갈때 새로운 마음으로 갔고 큐티도 열심히했습니다.
그리고 4년뒤 외할아버지의 돌아가심으로 한국에 다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엄마의 권유로 우리들교회를 왔습지마 저는 아는 친구가 없고, 저랑 맞지 않다는 생각에 오기가 너무 싫었고 그래서 1년반에서 2년동안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교회를 나가지 않는동안 저는 아무것도 제 마음대로 되지 않았고, 불행해지는거 같고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고1이 되는 해 저는 교회를 다시 나가자고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무엇이 필요할때 저의 이익을 채우기 위해서만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큐티도 제대로 하지 않았고 기도를 또한 열심히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러면 안된다는것을다시 깨닭고 큐티와 기도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열심히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