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세례 간증-권태현
작성자명 [권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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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3.22
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의 권유로 이 우리들교회에 다니게되엇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시간이지나면서 수련회도다녀오고나니까 교회오는게 싫지는 않앗습니다 저희가족은 가게를합니다 일에 힘드시는 부모님을 위해 부모님을 도와드리는데 저는그것을 귀창ㅎ아하면서 싫어합니다 저도 부모님 힘든걸 아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그럴때마다 미안한마음만듭니다 그리고 우리집은 가족이 3명인데 아버지는가게에서 주무시고 엄마와저는집에서잡니다 집도투룸이라 집이 다른 친구네비해서는 매우 좁습니다 그래도 저는기도하면서 우리가족이 한 지붕 아래에서 같이 잘수있기를 기도하면서 하루하루를보내갑니다 바쁜 부모님을위해 한번더 기도 드리면서 아버지는 교회를 안나오시는데 아버지도 교회에 올수있게 되엇으면 하는 기도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