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의 고난은 제가 가지고 있는 발달장애로 인해서 공부할 때 집중이 안되는 것과 잘못해서 부모님께 혼날 때 대드는 것이 가장 큰 고난입니다.
그래도 제가 모태신앙이어서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이 교회로 오게 된 계기는 `판교 우리들 청소년부' 사이트에서 김형민 목사님 설교를 동영상으로 봤는데 너무나 재미있어서 예배시간에 집중이 잘 될 것 같아 이 교회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 저의 삶은 많이 변화되지는 않았지만 학교에서는 공부와 숙제를 열심히 한다는 이야기를 제가 교과목 선생님께 이야기를 들어서 참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예수님으로 인해 감사하고 찬양하고 기도드리며 살아가겠습니다.
저희 가족이 저로 인해 기쁨이 가득찬 가정이 되길 원합니다.
항상 제가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고 생활예배( 가정예배) 를 드릴 때도 집중하는 성인으로 자라기를 원합니다.
항상 시간을 잘 지키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제가 이 부분을 위해 기도할테니 여러분도 저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