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이정훈입니다. 저에게는 부모님과 누나가 있습니다. 제 부모님과 누나는 원래는 교회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시면서 점차 저희 가족은 교회에 한명씩 나가게 됬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교회에 나가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교회를 옮기면서 찬송가를 따라부르시거나 기도는 하지 않으시지만
가만히 앉아 예배를 듣기라도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더욱 더 발전하여 깊은 신앙고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고향이 부산이었지만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가 귀농을 하셔서 지금은 강원도에 살고있습니다.부산에 살때는 교회를 나가지 않았지만 강원도로 이사를 오면서 어머니가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저도 어머니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교회를 다닌지 거의 4년이 되가지만 아직도 가끔씩 못된 생각이 듭니다.
중 1때까지는 열심히 공부도하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중 2가되면서 게임을 시작하고 공부에 잘 집중하지 못하는 등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중1까지는 반에서 늘 1등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2,3등을 오가다 이번 2학기 중간고사에서 겨우 1등을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제가 정말 공부를 잘하는것 같지만 저희반은 11명밖에 되지않고
저희반의 수업분위기는 정말 안 좋습니다. 이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을 원망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교회에서도 인원이 적어 예배분위기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전 예배에 집중을 할수 없었고 제 신앙심은 얕아져만 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들교회라는 구원의 길로 저를 인도하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에 보답해 이제는 예배에도 집중하고 제게 닥친 고난들을 해결하고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