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 중2 김수연
작성자명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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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7.11
중2 김수연 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은 아니지만 5살때부터 우리들교회에 다녔습니다.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친한친구들과 떨어져 저만 혼자 다른 학교에 배정받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원래 친한친구는 잘 안만드는 성격이라 얼마 없던 친구들과 떨어지게되어 정말 짜증도 나고 왜 나만 혼자 다른 중학교에 배정받게 되었는지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래도 1학년이 되어서 좋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어 별탈 없이 행복하게 1년을 보냈습니다. 2학년 반을 배정받고 나서 수학여행 까지는 그래도 살만 했습니다. 그런데 수학여행을 갔다 온 후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자꾸 저를 무시하고 없는 사람 취급하고 피해다니고 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 친구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그 일이 있고 나서 다른 친구와 친하게 지내려고 했는데 저와 같이 노는 무리들이 그 애를 정말 싫어해서 조금씩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그 친구와 엮여있는게 참 많은데 그래도 그 친구보다는 다른 친구들이 더 좋아서 같이 피해다니고 말도 잘 안 섞고 합니다. 항상 만사가 다 싫고 그냥 집에서 누워있고 싶은 나리 태반입니다. 그런데도 저는 큐티도 안하고 항상 저 불안할때만 기도하는게 끝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대하고 순종하고 하나님께 기대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얼른 친구들 과의 관계도 정리할 수 있게 해주시고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사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