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4학년쯤 엄마따라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습니다. 그당시엔 엄마가 힘들어하기에 그래도 조금은다른마음가짐으로 교회에 다니곤했지만 지금은 그냥 습관적으로 교회에 오고있습니다.
제가 그전엔 친구를 많이 의지하고 일요일에도 교회끝나고 놀러다니고 그랬습니다.
새학기가되기전, 제가 그전날밤 반배정을 하나님의뜻대로 하시라고, 그뜻을 따르겠다고 기도를했는데 하나님이 제 친구우상을아셨는지 그전에 친한친구들과는 다떨어지고 저와는좀맞지않는 친구 딱한명만 붙여주셨습니다. 저번설교에서 전도사님이 하나님은 90%의 내가원하는 기도는 들어주시지않으시고 10%의 하나님의뜻인 기도만을 들어주신다고하셨는데 이번년도에는 친구우상을 버리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라는 뜻인것같습니다. 이런큰뜻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핑계로 큐티를 하지않는것에 회개합니다.
그리고 공부할때도 좀 힘든게있습니다. 제대로된 목표나 꿈없이 공부를 하다보니 앞이불안하고 학교나학원을 다니다보면 목표의식이 없으니 지칠때도많고 흔들리기도 합니다.
친구우상을 버리고 어서 제 꿈을 찾을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금엄마가 애기를낳아서 오빠와저, 둘이 인천에서 교회를 오고있는데 아침에일어나기도 힘들고 일어나기도싫고 그래서 안온적도 몇번있는데, 이제는 교회에 늦지않게 올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