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동네교회를 다니다가 올해 1월달쯤 엄마를 따라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기독교단체인 월드비전선명회 합창단 활동을 통해 하나님을 알리고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리는 사역을 해왔습니다. 합창단 활동을 통해 찬양을 할때는 항상 은혜로워보였지만 교회는 의무적으로 다녔고 항상 주일아침이 되면 교회에 가기싫다며 불평을 했습니다 교회에서도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라며 다른사람을 의식하며 가식적이게 행동했고 합창단에서 또한 진정으로 찬양하지 못하고 음악적인 부분에서 어떻게 해야 남들보다 뛰어날수있을까라고 생각하며 아무의미없는 찬양을 했습니다. 아직 우리들교회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나눔을 통해 좀더 솔직한 이야기를 할수있었고 합창단에서도 음악적인 요소들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할수 있게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만하지 말고 더 열심히 기도하고 더열심히 찬양하고 더 큰 믿음이 생길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