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문
우리 부모님은 내가 3살 때 이혼하셨다
그스트레스로 엄마는 신장기능이 나빠져 일주일에 세 번 혈액투석을 받으신다
학교에 들어가면서 친구들이 아빠와 놀러간이야기를 하면 그사이에 끼어서 할말이 없었고 우리부모님은 왜이혼을 하셨을까 하는 원망도 했었다
교회를 가고 엄마가 말씀으로 이사건을 해석해 주셨다
이모든 환경이 엄마와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삶에서 살수있도록 인도하심을 지금은 믿는다
투석중인 엄마가 자주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하시고 응급실에 가는일이 있을때마다 혼자 학교가고 생활해야하는 나는 엄마걱정도되고 혼자생활 하는게 무섭고 힘들기도하다
그럴때 하나님깨 기도해야하는데 나는 그렇게 못한다
하나님이 살아게심을 믿기는 하는데 매순간순간 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을 찾고있지는 않는것같다
이번에 입교를 하는데 내가 유아세례 받을때는 아빠와 함께 받았다고한다
지금은 아빠가 교회를 다니시지 않는다 아빠는 재혼을 하셔서 살고 계신다
처음 아빠의 재혼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는 배신감이 들었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남자인 아빠가 혼자산다는것은 힘들거라고 엄마가 말씀해 주셔서
지금은 밉지않고 아빠가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한다
앞으로 아빠를 위해서 기도하는 아들이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