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김예빈 세례간증
작성자명 [김예빈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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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3.28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7살#46468; 엄마를 따라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습니다. 어릴 때에는 달란트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게 좋아서 큐티를 했고 주일에 큐티를 밀려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올해 우리들교회에 온지 8년이 지났는데 단한번도 빠진적없이 출석햇습니다. 그러나 그건 제 의지에 관계없이 어릴 때부터 주일에는 교회를 가야한다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교회에온지 8년이되었고 한번도 빠진적이없다고하면 대단하다고 칭찬해주는데 저는 인정받는게 좋아서 믿음이 좋은 척, 성실한 척했습니다. 저는 온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태어났고, 지금까지 큰 고난이 없습니다. 요즘 제가 짓고있는 죄는 인정중독입니다. 어릴 때부터 칭찬을 받아왔고 자연스레 칭찬받고 인정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인정받기위해 공부도 열심히하고, 친구들에게도 성격좋고 모든지 잘하는 친구가 되고싶어서 싫다는 말도 잘안하고 착한 척 도와주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누군가 저에게 지적하거나 혼을 내면 저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내가 옳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며 그 사람을 비난하게 됩니다. 그래도 요즘은 일주일에 4번 정도 큐티를 하는데 큐티를 할 때와 다르게 생활에서 실천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힘들 때만 하나님을 찾게됩니다. 제가 고난이 왔을 때 하나님만을 의지할수있도록, 말씀이 들리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