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고 저는 여러가지고난이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저의 가장큰 고난은 가족관계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저는 ADHD이고 오빠도 ADHD와 컴퓨터중독 엄마는 지금은 거의 다 나으셨지만
우울증이셨고 아빠는 신경이 많이 예민하십니다.
오빠는 아무이유 없이 그냥 가만히 제방에 누워있는데도 불구하고 툭하면 제방으로 들어와
때리고 나가는 것이 일상이었으며 저희 아빠는 그런 오빠를 왜인지 모르게 그냥 미워하셨고
부자간의 싸움이 잦았습니다 그러면 엄마는 그 싸우는 사이에서 말리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받으셨고 지금은 저희 가족이 다 열심히 기도를 해서 오빠는 기숙사 대안학교로 전학을갔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춘기도 아닌데 아무이유 없이 엄마를 싫어하게 되는 고난이 있고 지금 열심히 기도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