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황선관
나는 딱히 고난이 없다. 부모님도 잘 둘이계시고 싸우지 않고 평화롭다. 하지만 그중에서 문제가 있냐고 물어보면 동생과의 다툼의문제이다. 동생과 싸움을 요즘 들어 더 많이 늘어가고 있다. 그냥 시비를 걸고 일이 커지면서 엄마는 내게 붙어있지 말라며 말을 한다. 동생은 엄마 뒤에서 메롱 을 하며 나를 무시하는데 동생이 잘못한날에는 엄마가 혼을 내면 동생은 이렇게 말을 한다. 나만 갖고 그래 라면 방에 들어간다. 그리고는 나중에 자기에게 필요 있을 때 만 온고 다시 기분이 안 좋으면 돌아 서버린다. 그런 동생이 아직도 싫다. 난 잘못한 게 없는데 동생은 나에게 시비를 걸었을 때 엄마는 나를 혼을 내신다. 한번 진진하게 물어보았다. 내가 만만하냐고 동생은 만만하다고 말을 하였다. 내가 좀만 잘하면 동생이 오빠 말을 자연스럽게 잘 듣는다고 해서 1주일간 잘해주었다. 동생이 물 떠주라고 하면 물 떠주고 빌려달라면 빌려주고 했지만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밖에서도 똑같지 않았다. 밖에서는 나에게 잘해주는 척을 하였고 나는 동생이 정말 싫다. 오빠가 만만하다고 한 애를 어떻게 해야 할까 그것에 대해 나는 생각해보았다. 그냥 나는 위에 있는 문제를 회개하고 동생에게 잘해 야할까 아니면 확 그냥 다 족쳐 벌릴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동생에게 잘해주는 것 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게 잘 안 된다. 그것 때문에 하루가 극성이고 지긋지긋하다. 이 문제를 잘 해결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