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랐습니다.언제 부터 엄마가 다니셨는지는 몰르겟지만 제 기억에는 언제나 일요일에 저는 교회에 가있는 것으로 기억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교회에선 제가 몰르는 분들도 저를 알아보시고 인사를 하실 정도로 엄마가 교회에서 차지하는 자리는 매우 큰걸로 기억났습니다.그러나 옛날에는 지금의 모습과 매우 달랐습니다.옛날에 언니가 엄마에게 맞는 것을 보고 정말 무서웠습니다. 언니는 제가 맞을 때 엄마를 말려 주었지만 저는 엄마가 언니를 때릴때 너무 무서워서 막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잘 때리시지 않으시지만 저는 그 어릴 때의 기억으로 엄마 눈치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맞지 않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증거를 없애고 남탓을 하는 듯 많은 거짓말을 했습니다. 엄마가 화가 나실 때면 눈에 띄지 않게 방에 들어가거나 화장실로 들어가 몇십분 있다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 옛날에는 엄마앞에선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큐티 열심히 하는 아이로 보일려고 큐티를 몰아서 해가거나 나눔을 억지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없는 곳에서는 엄마가 교회를 다녀서 바뀌는 것도 없고 때리기만 하는데 왜 다니나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를 오래 다니시면서 점점 엄마가 변화되는 것을 보고 다행히도 그런 생각을 하는 시간이 #51686;아 졌습니다.
요즘에는 친구와의 관계가 가장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저는 유치원때부터 초등학교까지 똑같은 아이들과 6년 혹은 7년을 생활했습니다. 다른 데로 전학간적도 이사간적도 없어 한정된 친구들과 사겼습니다. 그렇지만 그 안에서도 정말 싫은 아이들이 있었고 그 아이들과는 말도 인사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무시하였습니다. 아직 왕따를 당한적은 없지만 왕따 사건이 될뻔한 사건에 휘말릴뻔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중학생이 되면서 다른 학교의 학생들, 즉 모르는 아이들과 지내야 하는 시간들이 조금씩 두려워 집니다. 그리고 제 꿈은 검사입니다. 진로에 관련된 활동, 캠프 등등 많은 것을 겪고 제 적성에 검사가 맞고 또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도제목은 중학교를 올라가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