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어렸을때 다니던 교회를 다니다가 엄마와 아빠를 따라 우리들교회로 4학년때쯤 오게 #46124;습니다. 그리고 4학녀때부터 6학년때까지 아무 일없이 잘다니다가 중1이 되서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다가 어떠 한 아이가 제가 같이 다니던 친구들에게 말을 이상하게 전달하고 이간질같은 것을 해서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오해를 해서 저와 같이 다니던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지게 #46124;습니다. 그래도 저는 계속 교회를 꾸준히 잘 다니며 예배를 빠지지 않고 잘다녔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그친구들과 오해를 풀고 다시 잘 지내게 #46124;습니다. 이 일이 일어나 교회를 더 잘 다니게 된것 같습니다. 요번에 세례 받은 후에도 계속 교회에 꾸준히 다녔으면 좋겠습니다